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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 로타리클럽 고성해성 로타리 클럽, 쌀(10kg)25포, 라면 25박스 기탁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 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명길, 민간위원장 김영태)는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고성 로타리클럽과 고성해성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에는 고성 로타리클럽(회장 임원석)이 쌀 10kg 10포와 라면 10박스를, 고성해성 로타리클럽(회장 김현정)이 쌀 10kg 15포와 라면 15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특히 고성해성 로타리클럽은 현내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내면 도움-나눔’에 성금 40만 원을 추가로 후원했으며, 해당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현내면 도움-나눔 사업에 사용 되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이날 정명길 현내면장 주관으로 약식 간담회를 열고,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민간자원 연계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원석 고성 로타리클럽 회장과 김현정 고성해성 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명길 현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고성 로타리클럽과 고성 해성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과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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