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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낸셜경제</title>
    <link>https://www.fnewstv.com</link>
    <description>파이낸셜경제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4-28T11:56: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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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파이낸셜경제,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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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0715076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8519695_589.jpg"></td></tr><tr><td class="_caption">▲ 포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포천시는 지난 27일 시정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특별팀 위원 등 민간·공공 분야 전문가 3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과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역할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br><br>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포천시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보건, 복지, 고용, 교육, 주거,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세부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특히 지난해 경기복지재단이 실시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사회보장 욕구 분석을 토대로 시민 의견 수렴, 관계자 회의,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말까지 최종 계획 수립할 예정이다.<br><br>포천시 관계자는 “고령화, 인구감소,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지역주민의 욕구, 지역자원, 복지환경 등을 고려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해 4년마다 수립한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8+09:00</dc:date>
<author><![CDATA[김기보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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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문체부, 5월 황금연휴 봄철 지역명소 매력으로 외래객 유치 총력]]></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57721033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8016817_216.jpg"></td></tr><tr><td class="_caption">▲ 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노동절(5월 1일) 전후로 한국과 일본, 중국 3개국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최근 항공권 가격 상승 등으로 위축될 수 있는 방한 수요를 선제적으로 공략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한국의 봄철 지역 관광지가 지닌 고유한 매력을 집중 홍보해 일본과 중국 방한객의 발길을 전국으로 넓히는 데 주력하고, 올해 1분기 유치실적으로 확인된 방한 관광 수요를 지속 뒷받침할 계획이다.<br><br>올해 일본과 중국의 방한 관광 규모(잠정치)는 1분기까지 각각 94만 명(지난해 같은 대비 +20%), 145만 명(+29%)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번 황금연휴에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8~9만 명(작년 연휴 대비 일평균 +18~20%), 중국인 관광객은 10~11만 명(+22~32%)일 것으로 예측되어 좋은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br><br>문체부와 공사는 일본의 골든위크를 계기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해 ‘2026 가족 친화적인 한국’ 캠페인을 전개한다. 진에어·에어부산 등 항공사와 협업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에게 항공료 할인(1인당 1,000~2,000￥), 귀국편 위탁수하물 추가(5kg) 혜택 등을 제공한다. 한국여행 중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신세계 면세점·백화점 할인권도 지급하고, 제주 스누피 가든, 대구 이(E)-월드 등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추천도 강화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가장 가까운 해외여행지’로서 한국의 이미지를 부각한다.<br><br>지리적으로 가까운 후쿠오카 등 규슈 지역 거주자 대상으로는 ‘지금이야말로 부산’ 캠페인을 펼쳐 부산 여행을 유도한다. 후쿠오카-부산 간 항공편·연락선(페리) 이용객 모객을 위해 특별 할인권을 배포하고, 크루즈 선사와 협업해 선상 불꽃놀이 및 노을 감상 프로그램을 40~50% 할인하는 등 부산에서의 다채로운 경험을 뒷받침한다.<br><br>현지 방한 심리를 자극하기 위한 대형 현장 행사와 미디어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를 열어 한류스타 황민현의 노래 공연과 한국 관광 이야기쇼’ 등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 여행의 매력을 선보인다. 5월 1일에는 오사카 ‘마이니치방송(MBS)’의 인기 프로그램 '주말코리아'에서 골든위크 특집 방송으로 한국의 최신 패션과 화장품, 음식 흐름을 소개해 일본인들의 주말 1박 2일 한국 여행을 독려할 계획이다.<br><br>‘골든위크’ 기간에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을 위해 따뜻한 환대 행사도 마련한다. 하나마키공항(이와테현)과 마츠모토공항(나가노현)에서 출발해 청주공항에 도착하는 전세편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5월 2일과 3일, 환영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품 증정과 환대 공연 등으로 일본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첫인상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항공권 가격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 단거리 목적지로서의 한국 인기는 지속된다. 중국 연휴 기간에 한국을 기항지로 하는 크루즈 총 4편이 운항되고, 한국 국적 항공사의 한-중 노선 예약률도 전년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방한 비자 정책 완화 보도와 마케팅, 중국 정부의 춘계 방학 정책이 단거리 해외여행의 수요를 견인해 한-중 최단 거리 노선인 산동 지역 여행사에 따르면 모객량이 전년 대비 30~60% 내외 증가세다.<br><br>이에 문체부와 공사는 한국의 지방공항으로 입국하는 개별 외래객의 재방문을 촉진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상하이-김해 간 직항노선을 이용해 김해국제공항 입국장에 환대 부스를 마련해 ‘나의 운명의 도시는 어디일까’ 룰렛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면 동남권 4개 도시(부산·울산·포항·창원)가 인쇄된 기념품과 해운대의 ‘케이-뷰티 올인원 코스’, 광안리의 ‘오션 액티비티 코스’ 등 체험 일정 정보와 할인권 등을 받을 수 있다.<br><br>홍콩-김해·대구·제주 노선을 활성화하기 위해 홍콩익스프레스와 공동으로 항공권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해 홍콩은 물론 인근 광저우의 방한 수요까지 우리나라 지역관광으로 유인한다.<br><br>최휘영 장관은 “올해 2월부터 매주 ‘관광 상황실(워룸)’을 구성, 관광수요에 영향을 주는 여러 여건 변화와 도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라며, “이번 중동사태로 인한 국제관광 수요 위축에도,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이라는 계기를 잘 살려 방한 관광의 성장세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휴 기간에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따뜻해진 한국을 찾아 ‘케이-컬처’를 비롯한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8+09:00</dc:date>
<author><![CDATA[김영란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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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는 수업에만 집중하세요”…학교지원센터, 5월 ‘행사 지원’ 전면 확대]]></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55051469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8361165_894.jpg"></td></tr><tr><td class="_caption">▲ 강북·강남교육지원청</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교육활동 행사가 집중되는 5월을 맞아,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교 행사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br><br>이번 지원 사업은 교직원들이 행사 준비에 쏟는 행정적 노력을 줄이고, 교육 본연의 역할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br><br>지원 품목은 행사용 그늘막, 의자, 접이식 탁자, 휴대용 확성기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들이다.<br><br>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 물품 대여에 그치지 않고, 학교지원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물품 운반부터 설치, 행사 종료 후 수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현장 맞춤형 통합 지원(원스톱 서비스)’로 운영된다. <br><br>센터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총 39개 학교를 선정했다. <br><br>이는 지난해 19개 학교 대비 두 배 늘어난 규모로 현장의 높은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br><br>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학교별로 행사 장비를 개별 구매하거나 대여할 때 발생하는 예산 낭비를 막고, 행사 운영의 편의성을 높여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r><br>실제로 지난 4년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3.56%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br><br>하반기에도 희망 학교를 조사해 지원을 이어가며 사업 효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br><br>강북·강남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8+09:00</dc:date>
<author><![CDATA[김예빈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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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모두를 위한 미술관 ‘사브작사브작’ 예술체험 운영]]></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53950351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8199912_985.jpg"></td></tr><tr><td class="_caption">▲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모두를 위한 미술관 ‘사브작사브작’ 예술체험 운영</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실버세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 '모두를 위한 미술관, ‘사브작사브작’'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능동저인 참여형 예술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br><br>‘사브작사브작’이라는 명칭은 손을 활용해 무언가를 천천히 만들어가는 과정을 의미하며, 반복적인 창작 활동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활성화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br><br>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음악과 율동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br><br>참여자들은 소리와 움직임, 시각적 창작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보다 입체적인 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다.<br><br>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손끝 감각을 깨우는 ‘쿠키 만들기’ ▲꽃을 활용해 자신을 표현하는 ‘꽃얼굴 만들기’ ▲일상 속 변화를 경험하는 ‘뷰티 클래스’ ▲리듬을 통한 감각 확장 ‘악기 체험’ ▲생명을 돌보는 ‘컵 화분 만들기’ ▲자아 성찰을 돕는 ‘거울 클레이’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정서적 회복을 돕는 활동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br><br>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경증 치매 환자와 요양보호사 등 사회 배려 계층이며, 미술관 내 ‘미술관, 콩’ 교육실 및 창작공간에서 회당 15명 이내의 소규모 밀착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br><br>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장애인, 실버세대 등 ‘모두를 위한 미술관’이라는 운영 비전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실버세대 맞춤형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미술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문화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예술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문화복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문의는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을 통해 가능하다.<br><br>한편, 미술관에서는 소장품전 《아침의 아이》와 기획전 《김병종의 드로잉 : 그럼에도》가 오는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 <br><br>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br><br>다만 공휴일인 월요일은 정상 운영하고, 다음 날 휴관한다.<br><br>제96회 춘향제 기간인 5월 4일 월요일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8+09:00</dc:date>
<author><![CDATA[김예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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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귀포시, ‘제주가치돌봄’ 주거편의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공모]]></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2863424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699966_899.jpg"></td></tr><tr><td class="_caption">▲ 제주가치돌봄 홍보 이미지</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최근 급증하는 주거편의 서비스 수요를 적시에 대응하고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제주가치돌봄 주거편의 서비스 중 ‘안전편의시설 설치’ 분야의 제공기관을 추가 공모한다.<br><br>이번 공모는 서귀포시 동부권역(남원·성산·표선 및 송산·정방·중앙·효돈·영천·동홍동 등 9개 읍면동)을 전담할 안전편의시설 설치 업체를 모집하는 것으로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시설), 비영리법인, 단체, 자활기업 등으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공동참여도 가능하다.<br><br>다만, 서비스의 질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상근인력이 1인 이하인 기관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업무정지, 폐쇄명령, 지정취소 등)을 받은 법인 및 단체 등은 이번 공모에서 제외된다.<br><br>공고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서류접수는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귀포시 중앙로 150, 별관 2층 통합돌봄과 돌봄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br><br>서귀포시는 서비스 제공 역량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심의를 진행, 5월 중 제공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은 협약 체결 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br><br>서귀포시 관계자는 “실무 현장의 노하우를 가진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서귀포형 통합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제주가치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통합돌봄 상담콜을 통한 상담 및 신청 가능한 사업으로, 일상생활 지원부터 주거편의 서비스까지 총 5대 9종 서비스를 지원하며 4월 24일 현재 서귀포시는 총 2,158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김영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제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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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구시설관리공단·중구보건소 합동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1296557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072989_930.jpg"></td></tr><tr><td class="_caption">▲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br><br>이번 검진은 치매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영종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어르신 약 15명이 참여했다. <br><br>보건소는 전문 인력을 통해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진단·관리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br><br>공단은 심폐소생술(CPR) 전용 인형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br><br>기저질환별 맞춤 운동법 등 건강 증진 자료를 배포해 실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br><br>공단 관계자는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공단은 향후에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김기보 기자]]></author>
<category><![CDATA[인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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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12회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0848105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234003_948.jpg"></td></tr><tr><td class="_caption">▲ 제12회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성황리에 마무리</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한 제12회 KOREA 50K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 대회가 지난 25일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입문자를 위한 5km부터 한계를 시험하는 50km까지(50km, 20km, 10km, 5km)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모여든 2,500여 명의 선수들은 동두천의 산등성이를 누비며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br><br>또한 이날 대회는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수방사전우회, 해병대전우회, 스포츠봉사단 등 지역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협력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됐다.<br><br>대회 50K 부문 1위는 김지수(남) 선수와 Tereda Mina(여, 일본) 선수, 20K 부문 1위는 이형모(남) 선수와 신사휜(여) 선수, 10K 부문 1위는 백민혁(남) 선수와 심현정(여) 선수가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5km 부문에서는 신윤진(남) 선수와 김재연(여) 선수가 최종 수상했다.<br> <br>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동두천의 수려한 산림 자원이 국제적인 스포츠 축제와 어우러져 스포츠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자연과 지역, 스포츠가 상생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김기보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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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두천시, 슈만에서 브람스까지…오르빛도서관을 채운 감동의 &#39;The 여유 콘서트&#39; 성료]]></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0805073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389242_208.jpg"></td></tr><tr><td class="_caption">▲ 동두천시, 슈만에서 브람스까지…오르빛도서관을 채운 감동의 'The 여유 콘서트' 성료</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클래식이 함께하는‘The 여유 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br><br>‘The 여유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인문학 융합 프로그램이다.<br><br>이날 공연은 지휘자 김진수의 진행으로 슈만, 클라라, 브람스를 중심으로 세 음악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인문학 해설로 문을 열었다. 이어 피아노 한영미, 소프라노 한경성, 테너 김은국이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br><br>출연진은 국내외 유수 음악대학과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실력파 예술인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성악곡과 피아노 연주, 앙상블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공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함께 작곡가들의 뒷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br>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이번‘The 여유 콘서트’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음악과 인문학이 주는 깊은 울림을 경험하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넘어 문화와 소통, 치유가 공존하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김기보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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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남시, &quot;일도 성장도 잡는다&quot; 2026년 일잘러 실무클래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80759675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860224_817.jpg"></td></tr><tr><td class="_caption">▲ 하남시, "일도 성장도 잡는다" 2026년 일잘러 실무클래스 참여자 모집</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하남시는 관내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고 또래 청년 간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2026년 하남시 일잘러 실무클래스’를 운영하고 1기와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하남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일잘러 실무클래스’는 2025년 청년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선정된 사업으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도구와 직무 기술을 익히고 참여자 간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br><br>1기와 2기 참여자는 오는 4월 29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수별 24명을 접수한다. 두 기수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br><br>교육은 원도심, 미사, 감일·위례 등 3개 권역에서 평일 야간에 운영돼 직장인 청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총 5개 기수로 진행되며 기수별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실무 교육을 거쳐 마지막 회차에는 업무 고민과 스트레스를 공유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청년 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할 계획이다.<br><br>교육 과정은 ▲노션 활용 ▲AI 업무 활용 ▲엑셀 실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설계 등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1기와 2기는 실무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먼저 운영된다.<br><br>1기는 미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노션의 기초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실습 중심으로 배우고, 디퓨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이어간다. 2기는 신장도서관에서 챗GPT, 노트북LM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br><br>3~4기는 감일·위례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6월 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지막 5기는 9월 미사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8월 중 신청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서로 연결되며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김기보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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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민권익위, &#39;K-반부패&#39; 에티오피아에 전파한다!]]></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58741676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8/p1065580537544734_406.jpg"></td></tr><tr><td class="_caption">▲ 국민권익위원회</td></tr></table><br>[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28일부터 5일간 에티오피아 연방윤리반부패위원회(FEACC)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 이번 연수는 2024년 6월 국민권익위와 에티오피아 반부패위가 체결한 반부패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한국의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제도와 체계적인 부패방지 교육 시스템을 전수받고자 하는 에티오피아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br><br>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협력하여 운영되는 이번 연수에는 에티오피아 반부패위 과장급 인사 9명이 참여한다.<br><br> 교육과정은 한국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핵심 법령과 공직자 대상 부패방지 교육 제도 및 미래세대 청렴교육 운영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br><br>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경제성장과 국가청렴도(CPI) 향상을 동시에 이룬 모범사례로서, 한국형 반부패 정책과 경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br><br>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매년 세계 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74개국 746명의 공직자들에게 한국의 반부패 제도와 경험을 전수했다.<br><br> 올해에는 에티오피아 대상 연수 외에도 6월에 짐바브웨 공무원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고, 9월에는 인도·네팔·몽골·부탄 등 아시아 4개국 및 세네갈·기니·토고·베냉 등 서아프리카 4개국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하는 등 국제 반부패 연수과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br> 정일연 위원장은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과 함께 싸워준 우방국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주주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K-반부패 정책을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28T11:35:37+09:00</dc:date>
<author><![CDATA[전병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외교 週刊]]></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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