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듀얼 채널 저주파 안마기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 가 주목받는 이유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3:36: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대형 실리콘 패드
교체할 필요 없는 패드는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특별히 허리 관련 질병이 없는데도 엉치뼈 부근이 뻐근하고 당긴다. 게다가 장시간 앉아있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작업을 하다보면 허리주변이 저리기도 한다.

이러한 통증은 ‘이정도로 병원을 가야하나’ 하면서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허리를 풀어주며 병원에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의료기관에 내원을 하더라도 특별한 질병의 원인을 찾기 힘들기도 하고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충분한 휴식과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권하는 등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사진. 사진. 신개념 듀얼 채널 저주파 안마기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


허리가 피곤하면 온몸이 피곤함을 느낀다는 것은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수험생, 직장인, 취업준비생, 무리한 운동에 의한 근육통, 회사 격무에 의한 스트레스 통증 등 일상생활에서 오는 허리 결림이나 뻐근함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고 허리건강을 관리하고자 '허리마사지기'를 찾게 된다.

하루의 피곤함을 씻어주는 ‘허리마사지기’는 크기, 종류와 브랜드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가격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정작 필요해서 구입하려 하면 적당한 것을 찾기가 어렵다.

‘허리마사지기’ 정말 적당한 게 없을까?

허리마사지기를 사용해 본 경험자들은 ‘저렴한 마사지기는 너무 작고 강도가 약하고 심지어 허리전용도 아니다’고 불편을 말한다. 그렇다고 ‘치료기나 안마의자는 가격은 높고 크기도 크고, 난 환자도 아니고 그냥 좀 뻐근할 뿐인데. . .큰 금액을 들여 구입해야 하나’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를 전문 제조하는 국내 기업에서 듀얼 채널 저주파와 온열기능 결합해 효과가 2배로 높은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를 출시했다.

저주파 마사지기와 온열치료가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인체에 적합한 대형 실리콘 패드로 시원하게 마사지하는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는 번거로운 저주파 겔패드 교체 없이 광범위한 입체 자극을 주는 신개념 마사지기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에서 특허기술을 응용 개발하여 만든 순수 국내 제품으로 모양이 똑같고 상표만 다른 중국산 시중 마사지기와 비교를 거부한다.

셀프 홈케어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는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대형 실리콘 패드가 허리에 딱 맞게 밀착되어 듀얼 저주파를 부드럽게 전달하여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한 끈적거리는 겔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교체할 필요도 없는 반영구적 실리콘 패드를 사용한다.

게다가 41℃~43℃의 온열기능을 가지고 제공한다. 몸이 따뜻해지면 면역력이 증가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게 하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또한 근육이완이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조작이 간단한 디스플레이와 의료용 원터치 케이블로 안전하게 구성되어 있는 ‘마이펄스 허리 마사지기’는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등 유명 온라인마켓에서 구입할수 있다.

 

▲사진. 사진. 셀프 홈케어 마이펄스 허리마사지기'

번거로운 저주파 패드 교체 없이 광범위한 입제자극을 주는 신개념 안마기 ‘마이펄스허리마사지기’, 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건강을 선물할 것이다.

 

파이낸셜경제신문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