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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알 낳는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 폭발적 인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최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단순한 농업이 아닌, 자본 또는 토지를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익형 프로젝트로 인식되면서 창업 희망자와 투자자, 토지 보유자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인존장학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딸기 식물공장을 기반으로 한 창업·동업 참여형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 농업과 달리 기술, 자본, 토지, 생산, 유통이 하나로 연결된 구조 속에서 참여자는 각자의 조건에 맞춰 사업에 참여하고 수익을 배분받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직접 운영’이 아닌 ‘구조 참여형’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창업형 참여자는 자본을 투입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동업형 참여자는 토지와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생산, 운영, 유통 등 사업 전반은 농업법인이 전담하며, 참여자는 운영 부담 없이 수익 구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익 구조 역시 명확하다. 프로젝트 기준 순현금흐름의 60%는 참여자에게, 40%는 농업법인에 배분되는 구조로, 단기 회수와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투자금 회수 기간은 약 1~2년을 목표로 하며, 이후에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이어지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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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알 낳는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 폭발적 인기 |
또한 가정 시나리오 기준으로 투자 대비 연 100% 수준의 수익 구조도 가능한 모델로 제시되며, 기존 농업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의 수익성과 회수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딸기 식물공장은 스마트 환경 제어 시스템을 통해 연중 생산이 가능하며, 일정한 품질과 수확량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기후와 계절의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품질 시장과 연결되며 수익 구조의 기반을 형성한다.
특히 해당 창업·동업 프로젝트는 단순 운영 수익에 그치지 않고, 향후 자산 매각까지 고려된 구조로 설계된 점이 주목된다. 사업 구조에 따르면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확장될 경우, 전체 사업은 투자 대비 약 10배 수준의 가치로 매각되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 경우 참여자는 수익 배분 구조(60%)에 따라 약 6배 수준의 회수 구조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참여 → 회수 → 지속 수익 → 매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면서,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 창업을 넘어 하나의 투자형 창업·동업 모델로 인식되며 시장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현재 해당 창업·동업 프로젝트는 전국 단위에서 참여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선점 확보를 위한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초기 참여를 통해 구조에 먼저 진입하려는 수요가 형성되면서 시장 관심은 더욱 확대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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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알 낳는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 폭발적 인기 |
인존장학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농업을 직접 운영하는 개념이 아니라, 구조에 참여해 수익을 만들어가는 모델”이라며 “운영은 전문 조직이 맡고 참여자는 수익 구조에 집중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기 수익과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매각까지 고려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핵심”이라며 “기존 농업과는 전혀 다른 접근의 창업·동업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딸기 식물공장 창업·동업 프로젝트가 수익성과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향후 참여 경쟁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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