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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수중학교는 지난 5월 18일 ‘질문 기반 디지털 역량 프로젝트’를 주제로 '2026학년도 1학기 공개수업 및 수업나눔’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디지털 시민교육 연구학교,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미래형 과학실 구축을 통해 학생 중심의 탐구·협력 학습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선보였다.
공개수업에서는 과학, 정보, 영어, 체육 교과 교사들이 AI·디지털 기술 활용 수업, 디지털 성장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에코-디지털 리터러시 활동, 개념 기반 탐구학습 등 학생의 질문과 참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개했다.
수업 후 진행된 수업나눔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상반기 수업나눔 한마당’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심상웅 교육장과 윤상원 교육국장 등이 참석해 질문 중심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이정환 교장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성과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수중학교는 앞으로도 질문 기반 수업과 디지털 시민교육을 연계한 미래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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