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외동도서관, 이용자 맞춤형 ‘나의 완벽한 인문학’ 운영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0 1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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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 외동도서관, 이용자 맞춤형 ‘나의 완벽한 인문학’ 운영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색다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의 완벽한 인문학’을 주제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인문, 경제, 클래식,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난 5월 16일 토요일에는 권경민 교수의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을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의 완벽한 인문학 2강은 박정호 교수를 초청해 ‘세계 경제는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2026년 국내외 경제 전망과 글로벌 경제 흐름을 살펴보며,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참가자는 외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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