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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배 서울교육감 후보, 제65주년 5.16 구국혁명 기념식 참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 교육감 김영배 후보는 5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65주년 5.16 구국혁명 기념식 및 국민대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구국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국가발전 과정 속 역사적 의미를 함께 돌아보았다.
김영배 후보는 행사 현장에서 “대한민국이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고 오늘의 성장과 번영을 이루기까지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정신이 있었다”며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게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교육은 이념이 아닌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발전의 과정을 균형 있게 배우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후보는 “교육은 편향이 아니라 균형이어야 하며, 학생들에게 자유와 책임, 공동체 의식을 함께 가르쳐야 한다”며 “서울교육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제65주년 5.16 구국혁명 기념식 및 국민대회’는 서울 문래근린공원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예빈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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