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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시설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일 경안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2026 맞춤콕! 찾아가는 시설현안협의회’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 지원반이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및 방수사업 대상 14개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으로 진행되며, 학교별 밀착 컨설팅과 함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사항은 시설공사 진행 현황 점검을 비롯해 공사 시기, 자재 선정, 시공 방법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이다. 이와 함께 학교 현장의 시설 분야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찾아가는 협의회를 통해 학교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발굴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내실화와 수요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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