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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서울주소방서-소방안전홍보협의회 간담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27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4층 서장실에서 소방안전홍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주소방서와 회원사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새로 취임한 김규주 서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정원기업 등 18개 회원사를 대표한 4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다.
주요 논의 내용은 ▲여름철 전기사용 급증에 따른 소방안전 홍보 ▲집중 호우기간 상업지역 간판 낙하 방지 관리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안전교육 강화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을 보태는 소방안전홍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관내에 발생하는 재난에 대한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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