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동구, 통합돌봄과 인생회의(ACP) 복지 아카데미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9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복지 리더 양성을 위한 '동구 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과 인생회의(ACP)’를 주제로 일본 세이난가쿠인대학 공영주 교수가 강연을 맡아 진행됐으며, 동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민간기관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돌봄의 방향과 자기 결정권에 기반한 인생회의(ACP)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인생 설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 구축과 주민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한 실천적 접근 방법이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구는 이번 아카데미를 포함해 돌봄, 자살 예방, 채무 조정 제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 내 복지 리더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