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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 인지 건강 증진 위한 '우 · 유 교실 플러스' 운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기억력 유지 교실 Plus ‘우·유 교실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인지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저소득·독거·인지 관리 필요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운동, △노인 우울 예방 교육(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인지 건강 활동책을 활용한 인지훈련, △미술·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사전·사후 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강유진 사직3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마을 건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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