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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협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20일 동송 전통시장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및 인근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단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하여, 위축된 지역 경제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붙어넣고, 도내 여성 지도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선녀)를 비롯해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단과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등 35명이 참석했다.
최선녀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도내 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연대하여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강원 여성의 따뜻한 소비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의열 철원군여성단체협의 회장은 “철원 동송 전통시장을 찾아주신 강원특별자치도 및 각 시·군 여협 임원단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에게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단체가 앞장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양성평등 의식 사업, 환경정화 운동, 반찬봉사,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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