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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선샤인밀양배 볼링대회’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밀양시 볼링협회는 지난 17일 내이동 미르볼링장에서 ‘제1회 선샤인밀양배 볼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동호인 150여 명과 경남 볼링 동호인 5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12개 팀이 참여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정봉두 밀양시 볼링협회장은 “이번 선샤인밀양배 볼링대회가 지역 볼링 저변 확대의 중요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첫 대회인 만큼 동호인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체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밀양시가 체육 중심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목의 신규 대회가 활발히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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