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2: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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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4일 부안소방서를 방문해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재단 관계자들이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부안군 장학사업의 취지와 운영 현황, 정기후원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일부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정기후원 신청서를 직접 작성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는 군민 누구나 월 1만원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장학사업으로, 모인 후원금은 반값등록금, 특기장학금, 봉사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재단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큰 힘이 된다”는 취지 아래 군민과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 참여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참여형 장학 홍보부스 운영,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장학기금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실속있는 장학지원사업과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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