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처럼 / 다선 김승호
두둥실 떠가는
너에 모습
바라보다...
슬픔 한자락
조각난 마음
내 모습
흐르고 흘러
아픔 한무리
몸도 마음도
떠가는
구름 처럼
스르르 하나되고
내게 주어진
사랑의 모습
끌어안고
살며시 미소짓네.
새날의 소망
빛나는
태양 처럼
촘촘히 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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