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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존장학복지재단 전략총괄이사(CSO)로 선임된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전 전북 도의원 김택성)은 전략총괄이사(CSO)에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를 선임하고, 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한 인수합병(M&A) 및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포함한 재단의 주요 사업을 하나의 산업 구조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김세훈 전략총괄이사(CSO)는 향후 재단의 사업 확장 전략과 인수합병, 투자 구조 설계 전반을 총괄하게 되며, 식물공장과 농가, 지자체를 연결하는 구조를 중심으로 산업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은 스마트 농업과 식물공장 기반 생산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 생산, 유통이 결합된 산업 모델을 구축하고, 인수합병을 통해 핵심 역량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연구소와 농업법인을 중심으로 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 농가 및 지자체와 연계하는 확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농가와의 협력 구조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산업 인프라를 확대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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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존장학복지재단 |
김세훈 전략총괄이사(CSO)는 “스마트 농업은 기술과 자본, 운영이 결합된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인수합병을 통해 핵심 역량을 확보하고, 식물공장과 농가, 지자체를 연결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산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 사업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산업 구조로 연결해 규모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인존장학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략총괄이사 선임을 계기로 사업 확장과 산업화 추진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산업 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단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존장학복지재단이 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농가와 지자체를 연결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며 확장형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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