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 취미플레이리스트 Ep.19 '로컬베이킹' 참여자 모집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5: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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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식재료 베이킹 체험,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 포스터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5월, '취미플레이리스트 Ep.19 로컬베이킹'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취미플레이리스트'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와 문화를 경험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여주 감자·쌀·고구마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베이킹 체험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청년 창업 베이커리 '엉클브레드'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여주감자샐러드빵과 여주고구마휘낭시에를 직접 만들어보며 로컬 베이킹을 체험하고,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와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 탐색의 기회도 함께 얻을 수 있다.

모집은 18~39세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5/6~5/13동안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총 3회차로(5/20 19:00~21:00, 5/21 10:00~12:00 및 19:00~21:00) 회차별 6명씩, 총 18명의 청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단순한 베이킹 체험을 넘어 지역 식재료와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찾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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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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