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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0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어린이날을 맞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일원에서 진행한 '1950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 전역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라이브사운드 퍼포먼스, 매직 · 저글링 퍼포먼스, 솜사탕쇼, 버블쇼 ▲어린이 체험부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포토존 및 참여형 이벤트 ▲푸드트럭 운영 등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각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며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험부스와 거리공연은 행사 전반에 걸쳐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 속에 일정이 마무리됐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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