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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교육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20일과 21일 이틀간 부산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방문단이 유치원 평가 운영의 내실화와 최신 유아 체험시설 자료 수집을 위해 제주유아교육진흥원과 회천분원을 방문했다.
이번 기관 방문은 유치원 평가 및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선진 시설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양 기관 간 유아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업무담당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일에는 회천분원을 방문해 유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21일에는 제주유아교육진흥원 본원을 찾아 제7주기(2026~2028년) 유치원 평가 운영 사례와 시설 전반을 벤치마킹을 한다.
특히 방문단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환경 운영 사례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 구성, 공간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나누며 기관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승희 원장은 “본원과 분원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부산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의 이번 방문이 양 기관의 교육적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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