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7 10: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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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2층 전용 19㎡ 총 242실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 분양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1~2인 가구에 최적화한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 ‘고척 헤리움 더원’(투시도)이 분양에 나선다. 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시행하고 힘찬건설이 시공한다.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오피스텔이 전용 19㎡ 총 242실, 근린생활시설은 21실이다. 남향 위주로 구성하고 보일러실 외부 설치로 소음 방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사각지대 없는 보안시스템과 자전거보관소 등도 설치된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가깝다. 구로성심병원, 킴스클럽, 2001아울렛 등 각종 편의시설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롯데마트,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내년 공사가 끝나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호재도 기다리고 있다.
 

복합행정타운(2022년 완공 예정)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도서관, 보육시설, 시설관리공단, 구로세무서가 입주하게 된다. 그린스마트밸리(2028년 착공 예정)은 최고 50층 규모의 주거·업무·상업·문화 복합지구로, 향후 다양한 관련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를 비롯해 대형 상업·마트시설(아이파크몰·코스트코) 조성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고척스카이돔 구장과 구로성심병원, 킴스클럽, 2001아울렛, 롯데마트,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고, 동양미래대학교 및 고척공구상가, 병원·유통단지 근로자 약 2만5000명을 배후수요고 갖췄다.

업무지역 수요자를 고려한 1~2인 가구 맞춤형 평면도 눈길을 끈다. 남향 위주의 세대 구성을 통해 쾌적함을 높였으며, 보일러실 외부 설치로 소음을 차단했다. 사각지대 없는 보안시스템과 자전거보관소 등으로 입주민 편의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61-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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