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출장소, 취약계층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완료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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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미관 조성 및 취약계층 안전 강화
▲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동부양산 취약계층 247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4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체 설치된 QR코드 건물번호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현재의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화재·범죄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재 위치에 대해 112·119에 신속한 구조요청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은 물론 안전과 관련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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