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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2호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5월 20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6월 28일 발전을 재개하여 30일 8시 45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제26차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연료교체 및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각종 설비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설비 신뢰도를 강화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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