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2호기, 제26차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30 10:30: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한울2호기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5월 20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6월 28일 발전을 재개하여 30일 8시 45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제26차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연료교체 및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각종 설비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설비 신뢰도를 강화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