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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7월 25일 강릉시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양육자 등 26명이 참여하는 ‘영유아 오감톡톡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하고, 부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다.
참여자들은 영유아 맞춤형 실내 놀이터에서 다양한 놀이와 오감 체험활동을 즐긴다.
이어 가족문화공연 ‘똥볶이 할멈: 정의의 맛’을 관람하며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생활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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