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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은 7월 20일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부서와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의무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평창군 전 부서(35개 부서)와 공중이용시설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244개소이며, 올해 상반기동안 이행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계법령등 의무의 이행실태를 확인·점검한다.
군은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 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8월 28일까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안전 및 보건조치가 미흡한 부분이 확인되면 개선사항 및 조치계획 등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평창군 안전교통과장은 “주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앞으로도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지속적 점검 및 이행활동을 통해 우리군의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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