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해단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의회 김지향 시민권익위원장(국민의힘, 영등포4)은 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 로열룸에서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해단식을 개최,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25년 6월 27일 시의원 15명과 각계 전문가 7명 등 22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6월 26일로 임기를 종료하게 된다.
이날 해단식에는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김지향 시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장단과 시의원,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최 의장은 그간의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인사말을 전했다.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대표적 예로 시민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 철폐를 위한 서울시의회 직원제안 공모전 심사를 통해 5건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이 중 2건의 조례 개정, 1건의 법률개정건의안 발의를 통해 제도개선에 앞장섰다.
또한 서부샛길 삼거리 교통 정체 현장 등 대표적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민원인 및 관계부서 간 민원 조정 및 자문의 역할을 수행했다.
김지향 위원장은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출발했던 시민권익위원회가 어느덧 1년이 지나 해단식을 가지게 됐다” 며 “비록 오늘 해단식을 통해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공식적인 활동은 마침표를 찍게 되지만 시민중심과 권익보호라는 가치는 제2기, 제3기 시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발전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히며 이날 해단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