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일광서 1박 2일 MT 성황리 개최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2 17: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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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오현 교수·재학생·졸업생·가족 한자리에… 미래 보건행정 비전 공유하며 화합의 시간

- 부산디지털대학교 총학생회장 강영식 참석, 선후배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확인
▲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가족들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 기장군 일광에서 열린 1박 2일 MT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 기장군 일광에서 1박 2일 MT(Membership Training)를 개최하며 학과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MT에는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하오현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과 졸업생 선후배, 부산디지털대학교 총학생회장 강영식 회장, 학과 가족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학생들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학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과 유대감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참가자들은 일광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업과 직장생활, 진로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미래 보건행정 분야의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의 역할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보건행정인의 역할과 미래 비전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조언을 전달했고, 재학생들은 앞으로의 진로와 목표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 하오현 교수와 학생들이 일광 해변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며 선후배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부산디지털대학교 총학생회장 강영식 회장은 학생들과 소통하며 대학생활과 학생 자치활동의 중요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선후배 간 교류와 학과 공동체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보건행정학과만의 가족적인 분위기와 끈끈한 공동체 문화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하오현 교수는 "보건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학문"이라며 "이번 MT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미래 보건행정 전문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행정학과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선후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는 이번 MT를 통해 미래 보건행정 분야의 비전을 공유하고 학과 공동체 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는 보건의료기관 행정 전문가와 건강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와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MT를 통해 참가자들은 선후배 간 우정과 신뢰를 더욱 돈독히 했으며, 미래 보건행정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로서의 책임감과 비전을 함께 나누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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