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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와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맞이 물품나눔 행사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와 함께 지역 내 취약 국가보훈대상을 위한 물품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냉감패드, 식료품 등 총 11종으로 구성된 꾸러미 세트이며, 총 12가구에 전달됐다.
사업비는 총 1,209,200원으로,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와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후원했다.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 : 꾸러미세트 5가구 지원(500,000원)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 꾸러미세트 7가구 지원(709,200원)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지사장 노상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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