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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신문의 원칙과 비전

  

파이낸셜경제신문은 2011년 8월 창간이래 시대적 변화가 거셀 수록 정론직필의 정신을 더욱 확고히 지켜왔습니다. 앞으로도 권력의 일탈을 감시하고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저널리즘의 품격을 전파하는 역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뉴스와 정보의 정확성, 투명성,불편부당,공정성,진실추구,객관성,독창성,전문성을 원칙으로합니다.

 

기사 검증시스템

 

파이낸셜경제신문의 기사는 크게 4가지의 원칙과 4단계의 검증절차소위 '44'(사고사 이를 위반한 정보는 '사고사'로 분류되어 뉴스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는 자체적 의미)검증시스템을 거쳐 독자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①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은 없는가.

② 타 언론사의 기사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③ 상업적 목적이나 선정성을 지니고 있지는 않는가.

④ 반론권을 보장하고 있는가.

 

위 절차로 자체검증을 거치고그 절차로

작성기자정보제공자편집부필요시 외부 고문의 검증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44'를 통해야만 비로써 파이낸셜경제신문의 뉴스로 독자들에게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