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일단 이것만 하면 당신은 핫한 유튜버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2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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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것만 하면 누구나 핫한 유튜버가 될 수 있다. 

 

누구나 하는 유튜브 영상을 찍어 올리기, 나도 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하고 방법을 몰라 고민한다면 한 번쯤 따라 해보는 것도 좋겠다.


네이버 정보 검색보다 유튜브 정보검색을 하고 있는 요즘 세대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요즘 너도나도 유튜버로 나서고 있다. 일반인들은 물론 옆집 고등학생도 중학생도 초등학생도 심지어 노년층의 유튜버들은 새로운 개념의 신중년 시대의 뜨거운 이슈를 몰고 다니며, 재테크의 산물이라 불리는 땅, 주택, 건설 등의 부동산 정보 알리기 등의 재테크, 요리, 패션, 명품, 생활습관, 다도, 귀농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1 인 미디어 전성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시대의 트렌드 유튜버가 되고자 한다면 먼저 해야 할 것들이 있다.


심심찮게 들리는 유튜버 수입은 뒤로하고라도 남녀노소 연령 제한 없이 신선하고 참신한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면 도전해 보아도 좋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아무리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콘텐츠가 샘솟듯 떠오른다 해도 우선 유튜브가 되려면 첫째 유튜브 가입하기 유튜브채널을 개설이 되어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내가 올린 동영상을 많은 독자가 볼 수 있게 유튜브 채널에 가입해야 하나 고민하지 말라.

유튜브는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플랫폼이다. 먼저 크롬설치와 구글 가입이 우선되어야 한다. 구글 웹브라우저인 크롬을 이용할 때 가장 최적화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음 도움이 된다.


크롬을 설치하고, 구글에 가입해 구글계정이 만들어 지면 유튜브 가입하기를 통해서 채널을 만들 수 있다. 이때 개인채널과 브랜드채널 두 관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개인 1인 방송을 할 땐 개인채널로 운영해도 되지만,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확장되었을 때를 대비한다면 브랜드채널 유튜브를 운영하는 것도 좋다. 

 

채널 만들기 전에 채널이름과 활동하고자 하는 이름을 미리 생각해 놓고, 여유 있다면 몇 편의 동영상도 미리 만들어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선 개인채널 만들기는 유튜브 사이트로 들어가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후 오른쪽 상단의 사람아이콘 클릭 후 내 채널을 선택해 이름과 성을 정해준다. 실명보다는 유튜브로 활동할 상징성이 있는 것으로 이름에는 채널 명을 성에는 채널을 수식하는 내용이면 효과적으로 하고자 하는 유튜브 내용도 효과적으로 알려 줄 수 있다.


이제 내 채널이 만들어졌으면, 채널맞춤설정을 클릭하고, 내 채널에 채널아트 추가를 통해 채널홈 상단이미지를 만들고, 비디오 아이콘을 클릭해 준비된 동영상을 업로드 한다.
동영상 업로드를 위해선 상단 비디오 아이콘 클릭은 필수 이다.


이제 중앙의 화살표아이콘이 있을 것이다. 화살표를 클릭해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하면 내 채널에 동영상이 추가된다. 브랜드 채널을 만들어 보는데 유튜브가 확장되어 여러 채널 사용자가 많아질 때 필요한 작업들이라고 보면 된다.


개인채널 만들기와 마찮가지로 채널을 선택해야 하는데 왼쪽 내 채널을 선택하고 오른쪽 상단 사람아이콘을 클릭 후 메뉴 중간의 설정을 선택하면 다음 화면에서 왼쪽 중간 내 계정>새채널만들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채널 생성을 위해 브랜드 계정 만들기 화면이 나타난다. 브랜드 계정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를 선택하면 브랜드 계정이 생성된다. 


이제 자신의 브랜드 채널 계정이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려면 오른쪽 상단 원형 사람아이콘을 선택 후 메뉴에서 계정전환을 선택해 확인해 보면 된다. 두 개의 채널이 보이는데 위쪽채널이 브랜드채널이고 아래 채널은 개인채널이다. 

 

주의할 점은 개인채널과 브랜드채널이 혼동되지 않게 채널이름을 신경 써서 다르게 하여야 한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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