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소상공인기본법제정은 법적인 독립, 새 도약하자” 독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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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가 5일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2019년 소상공인연합회는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 주제로 2019 주제를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으로 다가오는 2020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갖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있는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의 의미를 삼일 독립운동 100주년 되는 해에 소상공인의 법적인 독립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법이 제정되면 심기일전하여 민관협력의 토양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그동안 조용한 약자로 머물러 왔던 소상공인들은 결집하여 소상공인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날 행사는 송년의 밤과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비롯한 소상공인의 각 부문별 시상이 함께 거행됐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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