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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교통안전시설물 집중 정비 추진을 통한 영도구,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 주력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영도구는 주민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한층 더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관내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일제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정비는 7월 한 달간 관내 전역 도로의 교통안전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통행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관광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택가 및 이면도로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효율적이고 체도 높은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교통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파손된 시선유도봉과 중앙분리대 등을 집중 정비해 안전한 도로 환경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영도구청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순찰하며 파손 시설물을 신속히 정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영도구청 교통과장은 “이번 집중 정비 기간 동안 철저한 현장 순찰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과 도시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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