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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22일 오후 2시,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대청사거리 일원에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물가안정을 위한‘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청 물가관리책임관 등 직원 15명이 참여했으며, 대청사거리 일대 상가와 주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동참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여름 휴가철 착한 가격 형성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지역화폐 중구 중층구조 동백전안내(추가 3%) 등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알뜰한 소비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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