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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구, 2026년 체험형 장애인식개선사업 ‘공감과 이해’ 도예체험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청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체험형 장애인식개선사업 공감과 이해' 도예체험행사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천마도예의숲'(시설장 박현조)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협력하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이 천마도예의숲에 직접 방문하여 장애인 근로자와 직원이 협동으로 도예작품을 만드는 체험형 원데이클래스 수업으로 진행했다.
직원들은 ‘기존 강의식 교육을 벗어나 장애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체험형 장애 인식 교육은 장애인을 더욱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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