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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소비 ON! 지역경제 UP!’ 캠페인 추진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오는 8월 31일 종료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리동네 소비 ON! 지역경제 UP!’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종료에 다른 미사용 지원금을 최소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가맹점 이용을 활성화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8월 한 달간 홈페이지와 SNS,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 공동주택 및 동주민센터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과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지원금 사용기한과 사용 가능 업종을 적극 안내하고, 지역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사용기한을 놓치지 말고 가까운 지역 가맹점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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