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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1일까지 해운대구청 작은갤러리에서 'DREAM CANVAS'를 주제로 청소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청소년들이 자기 탐색과 강점 발견을 통해 자신의 꿈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웹툰, 공예, 회화 등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1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각자의 꿈과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소통은 물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더욱 구체화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전시로 운영된다. 해운대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청소년들이 배우고 성장해 온 과정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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