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100세 이상 취약계층 6.25참전유공자 특별 위문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6월 16일 보훈재가복지대상자 중 100세 이상 6.25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특별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독거·취약계층 고령 6.25참전유공자 2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6.25참전유공자 김〇〇님(103세)은‘나이가 드니 거동이 불편해 외출을 거의 못했는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잊지 않고 찾아와 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인천보훈지청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고령의 보훈대상자분들에게 선풍기, 쌀,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