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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5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한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명사초청 특강’을 운영한다.
5월 8일 리드독서코칭 센터장이자 ‘내일도 맑음’저자 이정선 대표의“책으로 풀어가는 교육철학” 강연을 시작으로 교육철학, 자녀이해교육, 미래교육, 진로진학지도 등 4가지 분야 전문가 특강으로 운영된다.
명사 초청 특강은“최소한의 학부모 문해력”'이서윤(초등생활처방전연구소 대표)',“감정을 읽는 정서 문해력”'김영아(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장)' 등의 자녀이해 교육부터 딥페이크 범죄, 디지털 범죄로부터 자녀를 지키는 법”'박준우(법무법인 도전 대표변호사)',“유튜브 영어 로드맵”'배성기(아빠와 미래교육 대표)'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자녀 교육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상북도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각 특강 별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이번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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