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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나이야가라노인대학에 600만 원 상당 노트북 기증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은 아세아제지㈜세종공장이 24일 부강면 소재 나이야가라노인대학에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세아제지㈜세종공장는 이에스지(ESG) 경영의 일환으로 관내 노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6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기부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나이야가라노인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경택 아세아제지 공장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택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세아제지㈜세종공장은 지난 2016년부터 부강면 문화복지회관(나이야가라노인대학)과 부강 작은도서관 등에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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