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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1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사하구청, 사하구청소년지도협의회,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참석했으며, 장림·괴정동 일대의 편의점,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청소년 출입·고용 및 주류·담배 판매가 우려되는 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와 숙박업소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투숙객에 대한 신분 확인 의무 준수를 권고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청소년 유해행위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순찰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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