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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자원봉사센터–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항만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해양·항만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13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해양환경을 지키고 안전문화를 넓히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가진 자원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모집과 관리, 교육을 맡아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소식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항만과 해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봉사자들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해양과 항만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박소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 활동이 해양·항만 분야까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 기관의 이번 협력이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사례가 되어, 앞으로 해양환경 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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