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문화의집 3.3갤러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희귀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양주시 문화의집 식물 동아리 ‘뿌리채 포레’와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희귀식물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식물을 매개로 자연과 교감하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각기 다른 형태와 색감, 생태적 특징을 지닌 희귀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가꾸고 수집한 식물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자연의 생명력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식물 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초록 식물이 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상 속 작은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는 “남양주시 문화의집은 생활문화동아리의 전시 활동과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