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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치매안심센터·바른병원, 치매 조기검진 헙력체계 구축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서구치매안심센터는 5월 20일 바른병원과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의심자 대상 선별·진단검사 등 정밀검진 의뢰 ▲치매 검사비 지원 및 검사결과 공유 ▲치매 진단자 지속 치료 및 치매지원서비스 연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치매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를 지원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보건소 양태인 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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