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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철원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군은 지난 5월 7일 철원군 드림스타트 화강사무소에서 '2026년 철원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실적 및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예산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대한 자문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과 지역자원 연계 강화, 가족 중심 사례관리 확대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의지도 다졌다.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현재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필수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광종 부군수(위원장)는“드림스타트 사업은 아이들에게 공정한 출발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철원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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