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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청소년의 달, 함께 여는 또래상담 이야기” 운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부산대신중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센터 소개 및 또래상담부 활동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상담자들이 또래상담부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또래 간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또래상담 동아리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활동 참여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교육, 생명존중 예방교육, 긴급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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