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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서윤섭)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포항시에 한우정육 45kg(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포항시에 한우정육 45kg(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우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한우자조금으로 지원받아 마련됐다.
기탁된 한우는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는 지난 2021년 아동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 등에 한우곰탕팩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포항시에 200~300만 원 상당의 한우고기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윤섭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신 복지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한우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한우협회 포항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품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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