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특별자치도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인재원과 맨토스그룹(대표 최영은)은 7월 15일 춘천 강원인재원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 ‧ 맨토스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강원자치도만의 민·관 협력형 장학사업으로 이번 수여식을 통해 도 출신 경영학 전공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생은 도내 대학 및 강원학사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 맨토스 장학금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자치도와 맨토스그룹이 각 500만 원씩 기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역인재 40명에게 총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