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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종합체육센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주민 1,200명과 ‘감사 떡 나눔’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 전쟁일을 맞아 뜻깊은 소통과 감사의 장을 열었다.
센터는 6월 25일, 방문 회원 및 지역 주민 1,200명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감사 문구가 부착된 떡과 음료를 나누는 ‘고객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공공시설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나눔에 참여한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보훈의 참뜻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울주종합체육센터 정정화 센터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한 체육 공간 제공은 물론, 지역 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공공시설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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