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렉트릭소프트, 혁신적인 전기설계 방식 세대전환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4 14: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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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현일렉트릭소프트(HeSoft) 김현대표는 12월 출시될 전기 파워도면 자동화 솔루션(psA)의 주요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설계 사양 설정 및 부하 용량 정보 입력만으로 손쉽게 자동화 설계가 가능하며 GUI를 통해 싱글라인 상세 정보를 구성하면 싱글라인도 및 멀티라인도가 도면화되어 출력됨과 동시에 제작문서 자동생성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일렉트릭소프트사(HeSoft)의 기술은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차별화된 기술이며 현재 오토캐드 및 캐디안 자동생성 환경을 지원한다.

 



파워전기도면 자동화 솔루션 psA는 기 개발된 ioA PLC 데이터와 연동되며 용량 자동계산, 선번호 자동입력(설정 환경), 케이블 사이즈 자동 선정, 주요 컨트롤러 셋 값 저장 및 출력, 명판 자동생성, Excel 인터페이스, 발열량 자동 계산을 통한 에어컨 용량 선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설계와 동시에 제작 문서 자동생성(커버, 목차, Part List, 부하 리스트, 케이블 및 터미널 배선도 등) 기능도 포함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설계 방식을 통해 기존 설계 방식의 세대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업무 혁신이 가능하며 전기 설계 시간 80% 절감 가능하며 휴먼 에러율 5% 미만 감소, 데이터 기반 업무 방식에 의한 불필요 자원 손실을 방지해 원가 절감효과도 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장비 유지보수를 위한 역설계 지원(장비 도면화) 및 전기 설계 통합 플랫폼 운영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새로운 제조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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