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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사업’ 수행 팀 선정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구는 7일 ‘2026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참여할 프로젝트 팀을 선정해 공고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3월10일부터 26일까지 총 31개 팀이 신청했고, 1차 전문심사와 2차 마을공동체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10개 팀이 선정돼 마을리빙랩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정 팀은 △초록모꼬지 △손주가 간다 △삐걱삐걱 △CPR △클린삼산 △생태마을 삼호동 마을정원 돌봄이 △거북이가 함께 사는 마을 △세이프키즈랩 △꽃길만 걸어요 △홈2 발전회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가는 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선정했다”며 “선정된 팀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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