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7 1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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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마이너스 성장 중, 베트남 등 아세안만 선방 전망
▲사진.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이 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왼쪽 일곱번째)과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이 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성백린 연세대 교수가 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에서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개발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전경련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나타나고 있는 글로벌 경제 메가트렌드 변화, 관련 치료제?백신 상용화 전망을 공유하여 대외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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